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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멸하고 있던 애정

텔레비전 뉴스가 전해
익명으로 지켰던 비극도
휴대전화의 메일을 치면서
이모티콘과 같은 일상

어른은 잘 아는 듯한 얼굴하고
동기를 찾고 있지만
초점을 벗아닌 그 분석은
笑えないギャグみたい

편차치의 계급에서
미래가 결정되고 있어
이제 힘내도
어쩔 수 없는 것
아주 전에
알아차리고 있었을 뿐
우리

경멸하고 있던 애정
모르는 사이에 원하고 있어
고독하게는 되고 싶지 않아
안아줬으면 해
누군가에게...

새가 되려던 소녀는
옥상에 신발을 잘 갖추고
매너를 칭찬해줬으면 해
아니면 비꼬길 바랐던 걸까?

괴롭힘이 "있었어"라든가 "없었어"라든가
이제와서 앙케이트를 해도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의 목소리는
바람 속 닿지 않아

책임 전가의 프로세스에서
성한 사람을 울린거야
아직 모르고 있어
너무 어리석은 연쇄를...
손가락을 가리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이 자신

경멸하고 있던 애정
정반대로 굶주리고 있어
불안하게 알아채지 못한 척하면서
상냥한 눈으로 찾고 있었어
언제라도...

경멸하고 있던 애정
모르는 사이에 원하고 있어
고독하게는 되고 싶지 않아
안아줬으면 해
누군가에게...

언제라도...

Original (Japanese)

テレビのニュースが伝える
匿名で守られた悲劇も
携帯のメールを打ちながら
絵文字のような日常

大人は訳知り顔して
動機を探しているけど
ピント外れたその分析は
笑えないギャグみたい

偏差値次第の階級で
未来が決められてる
もう頑張っても
どうしようもないこと
ずいぶん前に
気づいてただけ
私たち

軽蔑していた愛情
知らぬ間に求めている
孤独になんてなりたくない
抱きしめて欲しかった
誰かに・・・

鳥になろうとした少女は
屋上に靴をちゃんと揃えて
マナーを誉めて欲しかったのか
それとも当てつけなのか

いじめが"あった"とか"なかった"とか
今更 アンケートを取っても
聞いて欲しかった心の声は
風の中 届かない

責任転嫁のプロセスで
偉い人を泣かせる
まだ わかってない
愚かすぎる連鎖を・・・
指を差すのは
何もしなかった
この自分

軽蔑していた愛情
裏腹に飢えているの
不安に気づかぬふりしながら
やさしい目 探してた
いつでも・・・

軽蔑していた愛情
知らぬ間に求めている
孤独になんてなりたくない
抱きしめて欲しかった
誰かに・・・

いつでも・・・